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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풍성해진, 제 2회 인디 브랜드 페어
 

 

 

작년 11 소개해드린 인디브랜드 페어~

스타일피쉬 가족 여러분들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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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브랜드페어>인디 디자이너를 만나고 왔어요!
http://blog.stylefish.co.kr/4-S-T-Y-L-E-F-I-S-H-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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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멋진 디자이너들을 많이 만나 있어 무척 좋은 반응을 얻었던

작년 1 인디브랜드 페어~!!

올해는 발전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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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의 후원으로 한국패션협회와 패션인사이트가 주최하는 2 인디브랜드 페어

이번에는 자리를 옮겨, 양재동 aT 센터에서 6.18~19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었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다양한 분야의 패션 관계자들이 모여 새롭고 ~ 브랜드들을 둘러보았구요.

같은 장소에서 한국패션협회 후원과 패션인사이트가 주관한 패션 리테일 페어 함께 열리는

규모면에서도 한층 커진 모습이였지요.

 

이번에도 스타일피쉬는 현장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떠오르는 디자이너분들을 만났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소개해 드릴께요. ^^

 

 

J KOO

www.studiojk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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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주, 최진우 디자이너의 브랜드 J KOO.

이미 지난 춘계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 참가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지요.

이날 페어 현장에서도 만나볼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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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OO 여성복 브랜드이지만 디자이너 분은 의외로 남성복 전공이시라고 해요.

그래서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 새로운 여성복 선보이고 있답니다.

포멀한 남성복의 모습이 엿보이면서도, 소재는 여성스럽고,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의상들이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셔츠 블라우스' 들은 요즘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아이템이기도 하지요.

지금은 플로우와 가로수길의 달링 유등의 편집샵에서 만나볼 있답니다. ^^

 

 

the Author

www.theauthorcolon.com

(홈페이지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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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디자이너의 브랜드 the Author.

남녀의 성별보다는 각각의 자아와 다양한 상대적인 요소를 표현하고 싶다고 하는 이상욱 디자이너의 브랜드로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변형하여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있는 아이템들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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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다트 부분이 봉제가 아닌 똑딱이로 대체~

이렇게 똑딱이로 라인을 살릴수도 있고, 풀러서 박시하게 입을수도 있다는군요. ^^

요런 변화 요소 덕에 완전 프리사이즈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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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뭐라 불러야 하나.. 재미있는 머플러? ㅎㅎ

이상욱 디자이너도 이날 아이템은 남자 사이즈로 제작하여 직접 하고 계시더라구요.

탐나더라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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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 코트도 한벌이 3 변신~

앞의 파란색은 소매까지 완벽한 한벌이구요.

점차 분리하여 베스트와 블라우스로 각각 활용할 있다고 합니다. ^^

한철만 입을수 있었던 트렌치의 변신이랄까요 ㅎㅎ

이런 재미있는 the Author 옷은 에이랜드나 29cm(www.29cm.co.kr) 에서 만나 있다고 합니다.

 

 

GRACE RAIMENT

www.graceraim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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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디자이너의 Grace Raiment 미니멀함을 기본으로 우아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인데요.

소녀시대와 F(x) 유명 셀럽들의 의상등으로도 많이 활용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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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여자' 들을 위한 들이 많이 보이는 분위기.

시크한 분위기의 데이웨어 스타일, 혹은 하고 모던한 오피스룩 찾는 여성들이

한번쯤 둘러 보면 좋을 같드라구요.

판매는 브랜드의 홈페이지나, 에이랜드, 플로우 등의 편집샵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Salle de la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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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변하는 처럼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고은영 디자이너의 브랜드 Salle de la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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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 분위기의 캐주얼한 의상들도 눈에 들어왔고.

특히 재미있는 점은 아이템에 사용된 컬러와 소재 매치~

아이템에 가지 컬러와 소재가 함께 들어있는 모습이 톡톡 튀는 느낌이더라구요.

특히 요즘 같은 계절엔 저런 컬러들이 땡기기도 하구~ ^^

 

 

Salad Bowls

www.saladbowl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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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난 스트릿의 주인공, 한재환 디자이너의 샐러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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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볼*Saladbows 한재환 디자이너
http://blog.stylefish.co.kr/3-S-T-Y-L-E-F-I-S-H-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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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요소가 한데 섞이는 샐러드볼처럼.

재미있는 컬러와 소재의 믹스, 캐주얼하고 영한 분위기

아이돌 셀럽들은 물론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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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코트' 유명세를 치럿던 아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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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군데 적절히 들어간 디테일과

톡톡 튀는 다양한 컬러들은 진짜 샐러드볼 같기도 하구~

한재환 디자이너도 원래 비비드한 컬러들을 좋아하신다고 해요.

여기에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이라 젊은층들의 많은 지지를 받는 .

샐러드볼의 홈페이지 에이랜드 편집샵에 가시면 만나볼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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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디자이너들의 작품과 아트웍 등을 있는것도 인디브랜드 페어의 소소한 구경거리중 하나~!!

곳곳에서는 디자이너들과 바이어들의 상담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구요.

 

 


mosca

www.moscaoverthedeadbrown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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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플라스틱 마블 티셔츠와 스타일피쉬의 두체 포스팅등으로

은근 자주자주 소개해드린 오유경 디자이너의 브랜드 모스카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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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가시나요? 두타, 두체에 발도장 !
http://blog.stylefish.co.kr/4-S-T-Y-L-E-F-I-S-H-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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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티셔츠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모스카*MOSCA
http://blog.stylefish.co.kr/4-S-T-Y-L-E-F-I-S-H-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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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W 시즌은 애완견같은 폭신폭신한 느낌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이제 여름이 시작했지만, 겨울 옷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

 

 


YOUSER

www.yous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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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디자이너 프로젝트 건으로 만나뵌 있는 반가운 얼굴 유저.

작년 3 브랜드를 런칭하고 1 인디브랜드페어를 통해 매장, 유통과 만나는 기회 얻었다고 하셨는데요.

한층 풍부한 상품으로 이번에도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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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컬러와 유저만의 프린트로 만든 캐주얼 아이템 먼저 눈길을 끌었구요.

브랜드 런칭 남성복에서 실무경험을 쌓았던 만큼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간결한 라인의 상품 역시 기억에 남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숍 아니라, 더블류컨셉샵, 29cm 등의 편집숍에서 판매중입니다.

 

 

ALEE

www.aleel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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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 디자이너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 Alee, 선아+ 합성이라고. ㅎㅎ

이상봉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은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한 실력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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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분위기 느껴지는 아이템들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옷을 구입하시는 연령층도 무척 다양하다는 후문.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10대들부터 실루엣이 피트한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멋쟁이 할머니들까지

두루두루 구경하고 구입해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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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자이너분이 직접 셀렉한 이번 F/W 코디!!

깊은 색감의 옐로우 팬츠와 니트. 살짝 낡은 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이

분위기 있는 가을 룩으로 제격일듯!!

 

 

toe

www.toe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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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코' 출신으로 알려진 윤춘호 디자이너의 브랜드 toe.

다양한 패션쇼와 브랜드와의 협업은 물론

최근에는 홍콩 하비니콜스 입점 해외 진출 소식도 속속 들려오고 있는 브랜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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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한 소재의 아우터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결혼식이나 중요한 자리에 가지고 있으면 유용한 트위드 재킷.

토우에서 FW 시즌을 위해 준비하셨는데요. 가격은 20만원대 후반이라고 합니다.

 

 

GREEDI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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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프린트로 눈길을 잡아 박윤희 디자이너의 브랜드 GREEDILOUS

GORGEOUS ENERGY & GLAMOROUS SPIRIT 주제로한 개성있는 브랜드로

화려한 프린트들을 시크하게 풀어낸 모습이 독특했습니다.

 

도호, 한섬 등에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고 파리에서 브랜드를 런칭,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한국에 상품을 판매중이라고 합니다.

얼마 GREEDILOUS 프린트 쇼츠를 소개해 드리기도 했어요. 기억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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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개발한 프린트 소재로 포멀함과 과감함이 묘하게 믹스 매치된 스타일이 강렬~

최근 매스컴을 통해 신세경, 가인 셀럽들이 착용한 멋진 모습이 방송을 타기도 했는데요.

왠지 브아걸의 무대 의상도 떠오르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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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봄에 만나 반가운 얼굴~ 휴먼포텐셜도 페어장에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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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포텐셜, 생각을 담은 유니크함

http://blog.stylefish.co.kr/4-S-T-Y-L-E-F-I-S-H-474

 

 

KRAVITZ

www.kravi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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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부스와 앞치마(!) 눈길을 사로잡은 브랜드 KRAVITZ.

한국인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h.j.w 스트릿 브랜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07 홍콩에서 먼저 런칭, 2012 올해 S/S 시즌에 한국에 처음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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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아니라 가방, 신발 다양한 아이템을 두루 다루고 있는 브랜드로,

워싱된 빈티지하면서도 다채로운 색감과,

다양한 체크 패턴, 패치워크등 재미있는 소재와 컬러감 돋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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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홍콩, 대만 등의 셀럽들도 많이 찾는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좀더 개성있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제격일듯.

신사동 가로수길에 쇼룸이 있다는군요. ^^ (강남구 신사동 551-3)

 

 



thisisneverthat

www.thisisneverthat-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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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스트릿 포스팅에서 샐러드볼 한재환 디자이너도 추천해 주신 바로 브랜드~

thisisneverthat 09 오랜 친구 3명이 의기 투합하여 런칭한 토털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이번 시즌은 Golden Gold 라는 주제 진행하였는데,

 

아다치 마치루 원작의 '터치' 라는 야구 만화의 사회인 야구단 명칭이라고.

만화에 나오는 시대(80년대) 사람들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시즌을 진행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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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카무플라주 패턴 아이템들도 눈에 들어왔구요.

독특한 기장감의 컷팅 소매 들은 뭔가 귀여운 느낌도 드네요. ^^

옷이 좋아 함께 의상디자인 학과에 진학하고, 졸업 브랜드를 만드셨다고 하는데요.

서로서로 영감을 얻으며 '입고 싶은 ' 만들고 있다고~
최근에는 왁스 코트나 스트라이프 패턴도 직접 제직하는

소재의 차별화에도 많은 중점 두고 있다고 합니다.

 

 

ti: baeg

www.tibae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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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넣는 티백처럼 입었을 감동을 주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조은애 디자이너의 브랜드 ti: baeg.

내셔널 브랜드의 디자이너로 일하다 티셔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ti; baeg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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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프린트 기법이 적용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시즌은 블루밍 걸을 테마로 화사한 모습으로,

기존 프린트 아이템 하면 떠오르는 펑키함보다는

소프트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 추구하신다고 해요.

 

요기서부터는 조은애 디자이너님의 직접 추천을 받은 아이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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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시즌에는 오렌지 컬러 많이 사용하셨다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너무 샤랄라~ 보다는

편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접근하고 있으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반응이 좋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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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들어가는 독특한 프린트들을 개발하는 과정도 궁금한데요.

빈티지 엽서와 직접 찍은 사진, 드로잉 등을

스토리를 가지고 콜라주 작업을 하는 방식이라고 해요.

사진의 콜라주 작품도 '파리' 주제로 구성하신 작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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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과 해외 진출 모색 활동 범위를 점차 넓혀 가고 있는 브랜드 ti: baeg.

서울패션위크 등에서도 빨리 만나볼 있길 바라며~

최근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 이번달말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세요. ^^

 

 

SAMO ONDOH

http://www.facebook.com/samoond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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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피쉬 페이스북을 지켜보시는 분들에게는

재미있는 깜짝 소식로 먼저 살짝 알려드린 따끈한 브랜드.

samo ondoh 서로 다른 브랜드를 준비하던 커플이 만든 브랜드

레논이 요노 요코를 만났을 ,

'우리는 같은 온도를 지녔군요.' 에서 영감을 얻어

사람이 모여 서로의 온도를 맞?다는 뜻으로 이런 이름을 지었다고 해요.

뭔가 로맨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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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으로 통통한 인형 같은 느낌으로 가방을 풀어 내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가죽 소재는 환경과 자연에 대한 생각으로 지양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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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로고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물고기에서 영감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스타일피쉬는 더욱 정감이 가더라는... ㅎㅎ

다른 물고기들은 많은데 오징어는 없다는 투정에 이틀만에 도착한 오징어 그림은

진짜 감동이였어요. 못보신 분들을 위해 한번 등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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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 ONDOH X 오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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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발전하고, 패션 페어로서 자리를 잡는 모습이 느껴진 2 인디 브랜드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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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디자이너 아니라 패션 리테일 페어 현장에는 다양한 기업들도 참여하였구요.

이미 알려진 스트릿 브랜드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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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LAXON

www.theklax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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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런칭한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THE KLAXON.

클래식과 캐주얼에 남자들이 두루 활용 만한 신발들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DRESDEN

www.dresde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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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리테일 페어에서 만난 하나의 재미있는 브랜드 DRESDEN.

독특한 그래픽 아이템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이런 티셔츠류로 시작하여 현재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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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만들어진지 이제 4 정도 되었다고.

직접 개발한 이런 그림들을 바탕으로 하여 독특한 아이템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약간 서양의 고전적인 분위기가 나는 회화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특히 이런 디자인 아니라 패키징이나 소재

친환경적인 소재도 적극 이용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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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나온 귀여운 우비와 요즘 많은 인기라는 프린트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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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도 만나 있었고, 아직 판매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이런 그림을 바탕으로

가구들도 조금씩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아니라 그래픽이 적용될 있는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추후에는 건축과 관련된 작업도 해보고 싶으시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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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로 시작하여 그래픽을 적용할 있는 다양한 캔버스들을 찾아가고 있는 흥미로운 브랜드였습니다.

아까 그림들이 서양 예전 회화같은 분위기였더니 업체 관계자분이 부스에서 읽고 계신 책도 이런 책이더라구요. ㅎㅎ

 


행사장 곳곳에서는 이런 재미있는 아트 작업들도 구경할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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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해 한층 발전하고 새롭게 변신한 모습이 인상적인

2 인디 브랜드 페어 현장.

시간이 많지 않아 많은 브랜드들을 보여드리지 못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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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3 페어는 더욱 멋진 모습일것을 기대해보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만남이 즐거웠던 2 인디브랜드 페어.

대한민국의 패션을 대표하는 행사로 발전하길~ 스타일피쉬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

 

 

스타일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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